상단에 있는 영상에서는 이 게임뿐만 아니라 노란색(반응속도), 붉은색(민첩성) 계열의 게임 + 어려운 난이도 버전으로도 에임핵을 만들어서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플레이는 유저 수가 비교적 적은 그랜드마스터 이상에서만 보이고, 그 밑 구간은 유저 수도 많아 워낙 합의를 깨는 사람이 많아 무승부 합의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탱템을 꽤 갖춘 상태에서 상대가 트루뎀도 관통력도 거의 없는데 딜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들어 오거나 딜량 기대값이 높지 않은 스킬에 즉사급 대미지를 받았다면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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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활지에서 먼저 적을 발견한 사람이 더 유리한 이 게임의 특성상, 대부분 어디서 어떻게 맞아 죽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 핵 사용 여부를 판단하기도 쉽지 않다.
라이엇 담당자 : 어차피 롤헬퍼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레이팅) 올라갈 애들은 올라간다.(사태의 심각성을 인지조차 하지 못 하고 있었음)
물론, 단순히 패치 이후 생긴 버그일 가능성도 있지만 워낙 다이나믹한 핵들이 판치고 있다보니 유저들은 강하게 의심하고 있다.
그런데 이 구현 과정에서 반동에 관련된 데이터는 구현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리플레이를 보더라도 이사람이 핵쟁이인지, 단순히 잘 쏘는 사람인지 구별을 할 수 없다.
푸른색 계열은 정확도, 노란색 계열은 반응속도, 붉은색 계열은 민첩성 관련된 게임입니다.
숨 돌릴 틈도 없이 수세에 직면한 중국 팀도 다시 핵을 사용했는지 또다시 한국 선수들을 사살하며 저항했으나 끝내 한국 선수들의 역 이모트 배틀그라운드핵 테러로 끝까지 능욕당하며 한국 팀의 일방적인 압승으로 모든 대회를 끝마쳤다. 어찌저찌 유종의 미는 거뒀으나, 핵으로 더럽혀진 대회에 대해서는 경기가 끝난 후로도 계속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무한탄창: 탄약을 무한으로 쓸 수 있게 한다. 탄 감소는 일어나는 것으로 보이지만 재장전 없이 즉시 탄이 다시 차오르며, 자신의 보유 탄약에는 영향을 주거나 받지 않는다. 플레어건으로 무한탄창을 시전하는 유쾌한(?) 핵쟁이도 있다
그만큼 자기네들의 돈줄이 걸려 있는데도 불구하고 라이엇의 대응이 느리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서베이 스케밍을 위해 배포해서 압축을 열 수 없어 사용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암호를 뚫으려고 브루트 포스를 행하는 사람들이 있다.
근래까지 유행한 테두리 핵 또한 상대방 테두리의 좌표를 알아내어 조준섬을 그 쪽으로 고정해주는 메모리 방식의 에임핵.
핵팔이 : 어차피 우리가 폐쇄해도 다른 곳에서도 판매가 될 거에요.(이후 이와 같은 사례를 방지할 것인지 문의)